11월 25일 속회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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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제48과 감사의 이유 (시편 100:1-5)
찬송 –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31장)
마음 나누기–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말씀 나누기
추수감사절은 농부가 그해 수확한 결실에, 직장인은 직장을 통해 얻은 소득에, 기업인은 사업을 통해 얻은 이익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물질로 표현하고 예배드리는 절기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시 105:1) 감사절에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표현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감사로 고백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요?
첫째,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분입니다.(3절)
내 자신이 누구인지 알 때 참된 깨달음과 깨우침이 시작됩니다.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무엇을 행하며 어디에 소망을 두어야 하는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나를 지으신 목적을 깨닫고,(사 43:2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이루며 살 때 참 기쁨을 누립니다.
둘째, 하나님은 우리를 기르시는 분입니다.(3절)
그분은 언제나 신실하게 우리를 기르시고 친히 돌봐 주시는 목자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떼어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 그의 기르심이 없이 한순간도 살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입니다.
셋째, 인자와 성실을 대대에 지속하시는 분입니다.(5절)
인자와 성실이 대대에 미치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어떤 것도 하나님의 인자하신 권고에서 빠져나갈 것이 없습니다.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섭리를 발견하고 견고히 서야 합니다. 그럴 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소유자가 됩니다.(시 125:1) 그리고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궁정 안에 거하여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해야 합니다.
질문1) 성경에는 하나님의 여러 가지 속성들이 어떻게 표현되고 있습니까?
질문2) 2018 년을 돌아보면 어떠한 감사 제목들이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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