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 속회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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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제49과 하나님 없는 인생 (전도서 1:1-11)
찬송 –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486장)
마음 나누기–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말씀 나누기
솔로몬은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다 누렸던 이스라엘의 왕이지만 세상 부귀영화의 헛된 것을 가장 절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솔로몬은 인생의 헛된 문제로 하나님 앞에서 고민했습니다. 아울러 하나님이 없는 인생은 미래의 소망도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없는 인생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 없는 세상의 부귀영화는 헛됩니다.(1~2절)
우리는 전도서를 통하여 하나님 없는 인생은 모두 헛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림자 같은 짧은 인생을 헛된 일로 허비하지 말고, 오직 주께 소망을 두고 매일 소망 중에 살아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 없는 인생의 수고는 잠깐입니다.(3~6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인생의 부와 높음은 자랑할 것이 아닙니다. 인생은 풀의 꽃과 같이 빠르게 시듭니다.(약 1:9~11) 짧은 인생에서 땅의 것을 버리고, 위의 것을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골 3:1~10)
셋째, 하나님 없는 세상은 참 만족이 없습니다.(7~11절)
우리가 사는 세상은 만족이 없습니다. 인간의 욕망과 육신의 쾌락은 누리면 누릴수록 사람을 피곤하게 합니다. 인생은 많은 재물을 소유해도 마지막에 빈손으로 갑니다.(전 5:13~16) 하나님 없는 인생의 마지막은 허무합니다. 짧은 인생을 살면서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칠십이며,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수고와 슬픔뿐이며 신속히 지나갑니다. 짧은 인생을 헛되이 살지 말고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며 사는 것이 인생의 본분입니다.(전 12:13~14) 우리 모두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을 따라 복되게 살다가 천국에 가야 할 것입니다.
질문1) 세상의 부귀영화를 왜 헛된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질문2) 인생의 참 소망을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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