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속회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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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제21과 변화시키시는 예수님 (사도행전 9:1-9)
찬송 – 내 평생 소원 이것뿐(450장)
마음 나누기–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말씀 나누기
사울은 스데반의 죽음이 마땅하다고 여겼고, 그리스도인들에 대해 살기등등한 적대감을 가지고 핍박을 주도했습니다. 빌립의 사마리아 선교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후에 다시 박해가 시작됩니다. 사울은 다메섹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잡아들이기 위해 전권을 위임받고 다메섹으로 출발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그는 예수님의 강력한 개입을 경험합니다.
우리를 회심시키시는 예수님은 어떤 분일까요?
첫째, 찾아와 만나 주시는 분입니다.(3절)
기독교인을 잡아오기 위해 대제사장의 공문을 가지고 다메섹으로 가다가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예수님께서 그를 만나 주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박해받는 자뿐 아니라 박해하는 사람에게도 찾아가시는 분입니다.
둘째, 아픔을 함께하시는 분입니다.(4~5절)
예수님은 사울을 향해 ‘그들’ 혹은 ‘기독교인들’이라 하지 않으시고, 왜 ‘나를’ 박해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예수님은 박해받는 이들을 자신과 동일시하셨습니다.
셋째, 사명을 주시는 분입니다.(6절)
거듭나고 회심한 사울에게 예수님은 사명을 주십니다. 3차에 걸친 사도 바울의 전도 여행으로 수많은 교회가 세워져 기독교의 기틀이 다져졌습니다. 또한 신약 성서 중 절반가량 되는 많은 양의 성경이 그의 손을 거쳐 나왔습니다. 그는 회심 후 사명을 따라 살다가 마침내 사명을 완수하고 순교의 면류관을 썼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은 당신의 일을 맡기기 위해 사람을 먼저 택하시고 사명을 주십니다. 오늘 여기에 있는 우리 모두도 사명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진정한 사명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해야 하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심부름을 잘 마치고 본향에 갔을 때 칭찬 듣는 삶이면 좋겠습니다.
질문1) 아름다운 기억을 되살려봅시다, 언제 어떻게 예수님을 만나셨나요?
질문2) 예수님은 우리의 삶에 어떻게 개입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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