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속회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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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제25과 동행하시는 성령님 (사도행전 14:8-18)
찬송 –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267장)
마음 나누기–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말씀 나누기
바울과 바나바는 이고니온에서의 박해를 피해 루스드라로 갔습니다. 거기에서 바울은 태어날 때부터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을 고쳤습니다.(8~10절) 이 기적으로 사람들의 신뢰를 얻게 되었는데, 한편으로 초월적인 능력 때문에 바울과 바나바를 신으로 오해하여 섬기려 했습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오해를 풀고자 사람들을 설득하면서 우상 숭배를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촉구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첫째,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8~10절)
‘구원을 얻을 만한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롬 10:17) 하나님의 말씀에는 생명력이 있습니다. 살아 있고 활력이 있습니다. 그 말씀을 들음으로 믿음이 생기고, 그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복음을 말해야 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 구원을 얻을 만한 믿음이 생기도록 해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합니다.(11~15절)
바울은 평생 한 번도 걸어본 적이 없는 사람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가 걷는 모습을 본 루스드라 사람들은 자신들이 섬기는 제우스와 헤르메스가 강림한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이에 대해 옷을 찢으면서 강하게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복음 전파의 진정한 목적인 하나님의 영광을 구했습니다.
셋째,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전해야 합니다.(16~18절)
바울 사도는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 속에 분명히 드러나 있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디에 멈춰 계시거나 과거에 머물러 계신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는 바울과 바나바가 보여 준 모습을 통해 복음 전파의 사명을 깨닫게 됩니다. 전도에 정해진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며 하나님의 영광만 나타나도록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그 은혜로 항상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열심히 전해야 합니다.
질문1) 나를 일으켜 준 신앙의 선배는 누가 있습니까?
      또한 나는 어떤 사람들을 일으켜 세우며 동행하고 있습니까?
질문2) 우리는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야 합니다.
      나에게는 어떤 닮은 점이 있으며 더 닮아야 한다면 어떤 점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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